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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변화가 없는 사람은 깨달음이 없는 사람이다.
생각의 변화가 있어야 현실의 변화가 가능하다.
이 세상을 살면서 치유가 되려면 자신을 하나님의 지식에 열어 놓고 있어야 가능하다.
깨달음이 없이는 이 세상에 쓰이는 존재에 불과하다.
부속, 물건, 기계 대신에 쓰이는 역할이다.
신자들은 세상에서 단순하게 쓰이는 인력에서 기술자로 세상을 바꾸는 디자이너로
예술가로 발전해서 하나님 나라의 문화, 삶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귀한 자들이다.
생각의 틀을 깨고 나가려면 하나님의 생각을 일순간이라도 느껴봐야 그 경지를 체감한다.
하나님의 원하심에 도전해서 옛 사람을 벗어버려야 깨달음에 대한 갈망이 생긴다.
와! 되네. 하나님이 이루신 그 일을 보아야 한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생기면 돈 개념이 중요치 않다.
하나님을 지향하기만 하면 된다. 하나님은 인간의 세상사 보다 한 단계 위에 계신다.
과거의 내가 생각하지도 못한 세상에 하나님은 우리를 초대하신다.
ex) 강아지 옷이 따로 있는 세상. 강아지 냉장고가 따로 있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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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에 무엇을 담는가? 통치자되신 예수님을 담았는가?